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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일으키는 질환, 치매를 일으키는 습관
글번호 14 등록일 2018-08-16
등록자 관리자 조회수 692명

치매를 부르는 질병과 생활습관은 분명히 있다. 김양래 박사는 “부모님이 아래와 같은 질병을 앓았거나 앓고 있거나 나쁜 생활습관들을 여전히 하고 있다면, 치매 예방을 위해 반드시 고쳐드려야 한다.”고 말한다.

1. 치매 유발 일순위 위험인자 고혈압

고혈압은 뇌 혈류량을 감소시키고 혈관 손상을 유발하여 뇌조직의 파괴를 가져오기 때문에 노인성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다.

2. 소리 없이 치매를 부르는 당뇨병

미국 뉴욕대학의 연구에 의하면 당수치가 높을수록 기억력 테스트 점수가 낮았고, 워싱턴대학의 연구에서도 비만으로 인한 인슐린 저항이 장기화되면 신경계에 염증반응을 일으켜 노인성 치매에 결정적인 위험인자가 될 수 있다고 했다.

3. 하루가 다르게 뇌기능을 떨어뜨리는 고지혈증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지면 혈관에 쌓이게 된다. 이렇게 되면 혈관에 염증이 생기거나 막히게 되면서 세포가 죽게 된다. 이런 일이 뇌에서 발생하면 기억력이 떨어지고 뇌기능도 파괴된다.

4. 만병의 근원 과도한 비만

비만으로 인한 뇌기능과 기억력 장애,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연구에 의하면 과체중인 사람의 뇌 나이가 실제 나이에 비해 8년이나 더 노화되어 있고, 마른 사람에 비해서는 약 16년이나 더 들어 있었다고 한다.

5. 치매와 가장 친한 친구 우울증

우울증은 감정 조절 부위의 뇌기능 저하가 원인이기 때문에 인지기능 장애가 함께 동반된다.

6. 척추가 아프면 치매가 찾아온다

치매 예방에 가장 좋은 방법은 산책이든, 걷기운동이든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그런데 척추가 아프면 꼼짝할 수가 없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만큼 혈액순환도 줄어들고, 뇌기능도 떨어진다.

7. 술을 마시는 만큼 망가지는 뇌

지속적인 알코올 섭취는 전두엽에 지속적으로 손상을 입히고,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세포를 직접 파괴하여 결국에는 치매로 진행된다.

8. 담배도 뇌세포의 적

담배를 피우면 뇌세포를 파괴하는 베타아밀로이드를 재빨리 제거하는 적혈구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지고, 결국 베타아밀로이드와 같은 유해물질이 쌓여 뇌세포 파괴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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