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꼭 어르신들과 함께 요리 활동을 하고 있는데 저희 어르신들께서 요리 활동 시간만 되면 슈퍼우먼이 된답니다.
요리시간에 양념을 넣을 차례, 재료들을 하나하나 이야기 해주시고 너무 자주 저어도 안되고 기다림의 미학을 배우는 시간이 된답니다.
저희 어르신들께서 그때그맛 추억의 음식을 만들어보고 맛을 볼 때 기뻐하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면 너무 흐뭇합니다. 어르신들께 요리비법도 배우는 시간도 되고 어르신들께서 알려주신 데로 집에서도 해보면 정말 맛있어요~~